요즘 유가 변동으로 인한 유가 상승이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차를 두고 다니는것이 제일 좋겠지만, 생활속에서 차는 필수품에 가까워지다 보니 차를 써야만 하는 때도 있습니다.
저도 가급적 차를 두고 다니는 편이지만, 가족과 어디를 이동해야 하는 경우에는 차를 가지고 다닌 수 밖에 없더군요.
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기름값을 절약하는 방법에 대하여 몇가지 적어 보고자 합니다.
우리가 다 아는 내용일 수 있습니다만, 단지 알고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천에 옮기고 항상 머리속에 기억하고 있어야만 절약이 될듯 합니다.

바로 운전 습관때문에 유류비가 15% 이상 더 지출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운전 습관은 무척 중요 합니다. 함께 타는 동승자에게도 부담을 주지 않아서 이러한 운전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할 듯 합니다.

운전 습관상 주의

  1. 급제동 하지 않기
  2. 급출발 하지 않기
  3. 고속 주행 하지 않기
  4. 워밍업은 짧게 하기

혜택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할인카드의 이용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기름값의 비교 등을 통해서 좀더 저렴한 곳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래 기사는 기름값 절약을 위한 노하우가 있는 기사가 있어서 발췌를 하였습니다.

원본 기사 보기
http://www.economy21.co.kr/magazine/txt.asp?news_id=59235&icon=22&part=naver
 

[이코노미21]

고유가시대 油테크 … 요일제, 항공마일리지, 기름값 비교사이트 등 다양

‘오일프라이스워치’ ‘오일프라자’ 이들 사이트는 최근 인터넷에서 인기 있는 기름값 비교 사이트다. 오일프라이스워치 사이트에 따르면 12일 기준으로 휘발유 최고가는 1739원, 최저가는 1419원으로 최대 320원이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서울이라도 리터당 300원 이상 차이가 나니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다. 한달에 130ℓ를 주유한다고 치면 1년이면 50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셈이다.

요일제 등록, 항공 마일리지 이용

서민들이 기름값을 아끼는 방법 중 가장 많이 쓰는 것은 제휴카드의 사용이다. 정유업 종사자에 따르면, 지역적인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 카드와 현금 사용이 8:2 비율로 신용카드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20~30% 정도가 제휴회사를 무시하고 기름을 넣는다고 감안한다면, 50~60% 정도는 제휴카드를 통해 리터당 40~100원의 할인을 받는 셈이다.

중략

다음으로 많이 쓰는 방법은 기름값 싼 주유소를 콕 찍어 한 곳에서만 거래하는 방법이다.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통해 가격이 저렴한 주유소를 체크한 후 자신의 출퇴근 동선에 맞춰 주유소를 이용하는 것이다. 기름값 비교사이트에 따르면 도심보다 변두리, 강남보다는 강북 소재 주유소의 기름값이 더 싼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적으로 강남 지역이 강북 지역보다 리터당 50원 이상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요일제에 등록해도 기름값을 아낄 수 있다. 서울시의 100여개 지정 주유소에서 요일제 등록 차량에 대해 할인혜택을 주기 때문이다. 주유소에 따라 할인폭은 다르지만 최소 10원에서 최대 60원까지 추가 할인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스카이패스 S-Oil 카드는 국내 카드사용액 1500원당 1.8마일을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제공한다. 해외 사용액·국내외 면세점·대한항공 항공권 구매 시에는 1500원당 3마일이 적립된다. 에스오일에서 주유하면 리터당 60원이 할인되고, LPG 충전소도 3%가 할인된다. 주유·충전금액의 0.5%는 에스오일 보너스 포인트로 적립된다.

유가가 오를수록 디젤차가 더 경제적

서울 시내 일 평균 휘발유 최고가(6월 7일)는 리터당 1610원, 경유는 1301원을 기준으로 2000cc급 3개 차종 (현대 쏘나타, 기아 로체, GM대우 토스카)의 월평균 유류비를 환산하면 1개월 주행거리 1581km 기준으로 가솔린차가 22만2843원, 디젤차가 14만652원이 각각 소요돼 가솔린과 디젤 간 편차가 8만2190원(오토/수동 평균)으로 나타났다. 즉, 디젤차가 8만2190원 저렴한 셈이다.

반면, 휘발유는 리터당 1442원, 경유 1203원으로 기름값이 최저치(2월 2일)일 때 월평균 유류비를 환산해보면 같은 거리를 달릴 때 가솔린차가 20만712원, 디젤차는 13만57원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나 편차가 7만654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 경우에도 역시 디젤차의 유류비가 그만큼 저렴했다.

에너지관리공단의 수송에너지 홈페이지(www.kemco.or.kr/transport)에서는 각 차량의 연비를 검색할 수 있다.

기타 유가 절약에 도움이 되는 것들
▶차 무게를 줄일 것
 
▶‘급(急)’한 마음을 버릴 것
▶에어컨 사용, 고속주행 자제
▶관리 잘하면 15% 연비 향상
▶불필요한 공회전을 삼가고 워밍업은 2분을 넘기지 말 것
▶공기압이 30% 넘치거나 부족하면 연료가 8~10% 더 소모되므로 적정한 타이어 공기압을 유지할 것
▶법규 위반할 경우 ‘유테크’ 효과가 순식간에 날아가므로 교통규칙을 엄수할 것 등을 충고한다.  

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