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를 다녀오고 나서 자동차 점검을 철저히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바닷가에 다녀온경우에는 염분으로 인한 부식이 우려되므로 철처히 해야합니다.
1. 세차 철저 (특히 바닥세차)
- 바닷가에는 염기가 있어서 차의 부식을 초래하므로 세차는 구석구석 철저히 해야합니다.
2. 실내 습기 및 모래 제거
- 모래는 카페트에 박히게 되므로 청소기로 오래도록 청소합니다. 햇볕에 문을 모두 개방하고 말려줍니다.
3. 냉각수 점검, 교환
- 여름에는 차의 열이 올라가기 때문에 냉각수가 부족해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점검합니다.
4. 엔진 오일 교환
- 대부분 휴가지가 장거리이거나 운행시간이 길게 되므로 엔진오일등을 교환해줍니다.
5. 타이어 점검
- 장거리 운행이나 비포장 도로를 다녀온 경우 타이어의 상태를 점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