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부터 이동식 주차 단속 시스템이 도입이 된다고 합니다.
8월 1일까지는 시범 운영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존에 갓길에 보면 주차 단속 카메라(CCTV)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단속을 받아 보신 분도 계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특히 은행이나..몇분 안돼는 사이에 단속이 되게 되는데요..

지금까지 단속을 피하는 방법이 공공연하게 알려져서 얌체 불법 주차가 많이 생겼습니다.

그중 하나의 방법은 앞차에 바짝 붙여서 번호판이 보이지 않게주차하는 방법입니다.
다른 하나는 바로 CCTV 바로 밑에 주차를 하는 방법인데요..바로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이딱 맞는 말입니다.

지금까지 위의 두가지 경우로 주차를 해서 단속을 피하는 얌체 운전자가 있어서, 이동식 주차 단속 장비를 들여왔다고 합니다.
야간에는 적외선 카메라 기능도 있어서 야간에도 단속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주차난이 심각하다는 것을 대변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주차 단속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 하자면..

주차장이 없다 보니 은행에 갈때는 어쩔 수 없이 불법 주차를 해야한다는 거죠. 물론 여기에는 불법 주차라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알지만, 근처에 정말로 주차장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동식 주차 장비가 고가일텐데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거리에 보면 노인 분들이 수시로 단속합니다. 이런 와중에 과연 적외선 카메라 까지 되는 고가의 장비가 도입이 되어서 단속을 시행해야 하는지..이로 인해서 국민의 세금이 또 한번 지출이 되는 것이지요.
분명 기존 자동차를 활용하는 것도 있겠지만 자동차를 추가로 구매를 해야할 상황도 되겠지요.

하여간..이동식 주차 장비 날카롭게 단속이 될 듯 하군요. 8월 달 부터는 조심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단속을 숨어서 하는 단속, 정말 안좋습니다. 감시당하는 거 같고..
불법 주차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만큼 주차 공간도 확보하거나 자동차 운행과 단속을 효고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도 같이 강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