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면 장마가 시작이 되는데요.
비가 많이 오게 되면 신발도 축축하고, 우산도 현관에 세워두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현관이 물이 고이거나 습해지게되는데, 이런경우 바닥에 벽돌을 몇개 두면, 벽돌이 수분을 흡수하게 됩니다.

장마가 끝난 경우에는 신발장에 넣어 두면, 신발장에 있는 습기도 빨아들이므로 신발장안의 습기를 제거해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주위에 굴러다니는 벽돌 몇개 주워다 여름 장마철 준비를 하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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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달룡이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