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트라제 동호회에 올라온글을 발췌해보았습니다.
디젤 차량 운전시 알아야 하는 사항인듯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자료 출처 : http://cafe.daum.net/trajetxg
다른곳에 옮기실때도 원본링크 부탁드립니다..^^
디젤 엔진의 시동을 돕는 예열 플러그
디젤차가 날씨가 추운 겨울에 시동이 잘 걸리지 않으면 반드시 예열 플러그를 살핀다. 디젤 엔진은 자연착화방식을 쓰기 때문에 연소실이 고온상태일 때만 불이 붙는다. 예열 플러그는 차가운 연소실을 따뜻하게 해 연료가 쉽게 폭발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플러그가 고장나면 연비가 나빠지고 셀프 모터, 배터리, 엔진 수명이 떨어진다. 오래된 차는 1년에 한 번 점검하고 새차는 2년(4만km)마다 교환한다
지난달에 디젤 엔진을 소개하면서 간단하게 예열 플러그를 다루었다. 그러나 예열 플러그는 디젤 엔진의 생명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일을 한다. 예열 플러그가 없다면 시동이 걸리지 않고 엔진의 수명도 줄게 된다. 시동을 돕는 보조장치 예열 플러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휘발유 엔진은 연료와 공기가 연소될 수 있는 혼합비(1:13~18.1)로 바꾸어진 상태에서 점화 플러그의 불꽃에 의해 폭발이 이뤄진다. 불꽃은 초당 10∼30m의 빠른 속도로 퍼져 연소를 마친다. 그러나 디젤 엔진은 점화온도가 높아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 실린더 안에 공기만 흡입, 압축한 다음 연소실에 디젤을 안개상태로 뿜어 압축열에 의해 점화한다. 이를 자연착화방식이라고 한다.
문제는 흡입공기가 바로 고온으로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디젤이 자연점화되려면 공기가 550∼700℃가 되어야 한다. 스타터 모터의 힘(스타터 모터→링기어→크랭크 샤프트→피스턴)으로 공기를 압축했다고 해도 곧바로 점화될 수 있는 고온상태가 되지는 않는다. 압축열을 금세 차가운 쇳덩어리인 피스턴이나 실린더 내벽으로 빼앗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계적으로 연소실을 데워주어야 한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예열장치다.
추운 겨울에는 예열시간 길어져
국산 4WD 디젤차는 실드형 사용
예열장치는 플러그와 릴레이로 구성되어 있다. 플러그는 휘발유 엔진의 점화 플러그처럼 엔진 윗부분 연소실에 자리잡고 있다. 실린더마다 1개씩 있기 때문에 4기통은 4개, 6기통이면 6개다. 릴레이를 거쳐온 전선이 연결된 모양도 점화 플러그와 비슷하다.
배터리의 전류는 릴레이를 통해 플러그로 흐른다. 배터리와 릴레이 중간에 키박스가 있어 전류를 끊거나 이어준다. 즉 키를 돌려 "ON"에 놓으면 배터리에서 릴레이로 전류가 흐르게 된다.
직렬 4기통의 경우 전류가 릴레이에서 다시 네 곳으로 보내진다. 이때 계기판 스위치 패널에 스프링 모양의 예열 표시등이 들어온다. 연소실을 데우고 있다는 뜻이다. 외부기온에 따라 예열시간이 다르지만 여름에는 3∼6초, 겨울에는 12∼18초 정도 걸린다.
예열 플러그의 부하를 타이머 컨트롤 박스의 릴레이가 체크해 점화가능한 상태가 되면 전류를 끊어 준다. 표시등이 먼저 꺼지고 릴레이에서 전류가 단전되며 "뚝" 하는 소리가 난다.
예열장치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은 연소실에 끼워진 플러그다. 원리는 휘발유 엔진의 점화 플러그와 비슷하다. 배전기를 통해 배터리의 전류를 순서대로 받은 점화 플러그는 틈새가 벌어진 +/-극에서 전류가 튀면서 불꽃을 일으킨다. 그러나 예열 플러그는 배터리의 전류가 열선을 통해 흘러도 열선의 저항 때문에 빨갛게 달아오른다. 전기난로나 자동차 뒷문의 열선과 같은 원리다. 이 열선이 연소실에 끼워져 온도를 높인다.
디젤차의 예열 플러그는 크게 코일형과 실드형으로 나뉜다. 스프링 모양으로 연소실에 노출된 열선을 코일형이라 하고, 실드형은 열선을 스테인리스로 덮은 것이다. 실드형이 나오기 전까지는 구조가 간단하고 값이 싸기 때문에 코일형을 주로 사용했다. 코일형은 열선이 연소실(정확히는 예비 연소실)에 그대로 드러나 예열이 빠르지만 연소열이나 충격을 그대로 받아 열선의 수명이 짧은 것이 흠이었다. 또한 예열 플러그가 직렬로 연결되어 1개라도 고장나면 전체 실린더가 예열되지 않는 맹점이 있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 실드형 플러그다. 단어 의미대로 열선이 스테인리스로 덮여 있는 모양을 말한다. 세라믹으로 덮여 있으면 실드형과 구분해 세라믹 예열 플러그라고 부른다. 플러그는 서로 병렬로 연결되어 1∼2개가 고장나도 예열시간이 길어지고 초기 불완전 연소가 있을 뿐 시동에는 문제가 없다. 또한 케이스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강해 잘 끊어지지도 않고 카본이 붙지 않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코일형보다 길다는 단점이 있지만 수명이 길고 발열량이 커 국내 4WD 디젤차는 전부 실드형을 쓴다.
예열이 더디면 플러그, 릴레이 점검
1년마다 체크하고 4만km에 교환해야
디젤 엔진의 필수장비인 예열장치는 추운 겨울에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 여름철에는 공기온도뿐만 아니라 햇빛 때문에 엔진 자체의 온도가 높아 3∼4초면 예열이 끝나므로 시동 걸기가 쉽다. 연소실 온도가 82℃ 정도면 시동을 걸 수 있다. 달린 직후나 뜨거운 날 예열 없이 곧바로 시동이 걸리는 이유다.
반대로 겨울철, 특히 추운 날 아침에는 상황이 달라진다. 예열시간이 오래 걸리고, 고장난 플러그라도 있으면 시동조차 어렵다. 따라서 디젤차 오너라면 주위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그러나 오랫동안 지프를 운전한 오너라도 예열장치의 이상을 발견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실드형은 하나의 열선이 끊겨도 시동을 걸 수 있기 때문이다.
예열이 끝났는데도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다면 낡은 차를 탓하기 전에 우선 예열 플러그부터 점검한다. 플러그가 고장난 차는 시동 때 시커먼 매연이 나온다. 정상인 실린더만 폭발이 일어나고, 고장난 실린더는 첫 번째 폭발을 하지 못해 불완전연소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카센터에서 체크 램프를 통해 간단히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전류가 흐를 때 불이 들어오는 체크 램프를 플러그 배선에 대면 열선 상태를 알 수 있다. 불이 환하게 들어오면 정상, 희미하면 코일 이상, 전혀 들어오지 않으면 코일이 끊어진 것이다. 불이 들어오지 않거나 희미할 때는 교환하면 된다.
예열 플러그는 수명이 길지 않다. 연소실에 노출되어 오랫동안 고온과 충격을 받으면 실드형도 열선이 끊어진다. 특히 오래된 차의 경우 불완전연소에 의한 노킹으로 수명이 더 짧아진다. 오래된 차는 반드시 1년마다 점검해야 하고 새차는 2년(4만km)을 기준으로 교환하면 된다. 값은 1개당 1만∼1만5천원이고, 릴레이는 2만∼3만원 한다. 플러그가 자주 고장나면 전압계를 이용해 릴레이나 시동 스위치의 배선을 살펴본다. 릴레이가 고장나면 전기가 무한정으로 흘러 열선이 타버리기 때문이다.
예열 플러그가 고장난 상태에서 시동키를 돌리면 불완전연소로 연비가 나빠지고 엔진의 내구성이 떨어진다. 예열하지 않은 상태라면 문제가 더 심각해진다. 엔진은 셀프 모터가 돌기 시작한 뒤 1분 안에 마모율이 가장 심하다. 예열 플러그가 좋지 않아 시동이 두 세 번만에 겨우 걸리면 엔진오일이 없는 상태에서 피스턴이 움직여 마모되기 쉽다. 억지로 시동키를 돌리면 셀프 모터의 간극이 벌어져 교환해야 하고, 배터리도 수명이 짧아진다.
따라서 올바른 방법으로 시동을 걸어야 한다. 우선 배터리에 부담 주는 라디오, 히터를 끄고 키 스위치를 ON에 둔다. 예열 표시등이 들어왔다가 꺼지고 릴레이에서 "딱" 소리가 나면 그때 시동을 건다. 표시등은 완전히 예열되기 전에 꺼지기 때문에 이것만 보고 시동을 걸면 안 된다. 소리를 듣지 못했다면 표시등이 꺼지고 2초쯤 후에 키를 돌리면 된다.
디젤 차량 운전시 알아야 하는 사항인듯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자료 출처 : http://cafe.daum.net/trajetxg
다른곳에 옮기실때도 원본링크 부탁드립니다..^^
디젤 엔진의 시동을 돕는 예열 플러그
디젤차가 날씨가 추운 겨울에 시동이 잘 걸리지 않으면 반드시 예열 플러그를 살핀다. 디젤 엔진은 자연착화방식을 쓰기 때문에 연소실이 고온상태일 때만 불이 붙는다. 예열 플러그는 차가운 연소실을 따뜻하게 해 연료가 쉽게 폭발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다. 플러그가 고장나면 연비가 나빠지고 셀프 모터, 배터리, 엔진 수명이 떨어진다. 오래된 차는 1년에 한 번 점검하고 새차는 2년(4만km)마다 교환한다
지난달에 디젤 엔진을 소개하면서 간단하게 예열 플러그를 다루었다. 그러나 예열 플러그는 디젤 엔진의 생명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일을 한다. 예열 플러그가 없다면 시동이 걸리지 않고 엔진의 수명도 줄게 된다. 시동을 돕는 보조장치 예열 플러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휘발유 엔진은 연료와 공기가 연소될 수 있는 혼합비(1:13~18.1)로 바꾸어진 상태에서 점화 플러그의 불꽃에 의해 폭발이 이뤄진다. 불꽃은 초당 10∼30m의 빠른 속도로 퍼져 연소를 마친다. 그러나 디젤 엔진은 점화온도가 높아 다른 방법을 사용한다. 실린더 안에 공기만 흡입, 압축한 다음 연소실에 디젤을 안개상태로 뿜어 압축열에 의해 점화한다. 이를 자연착화방식이라고 한다.
문제는 흡입공기가 바로 고온으로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디젤이 자연점화되려면 공기가 550∼700℃가 되어야 한다. 스타터 모터의 힘(스타터 모터→링기어→크랭크 샤프트→피스턴)으로 공기를 압축했다고 해도 곧바로 점화될 수 있는 고온상태가 되지는 않는다. 압축열을 금세 차가운 쇳덩어리인 피스턴이나 실린더 내벽으로 빼앗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계적으로 연소실을 데워주어야 한다. 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예열장치다.
추운 겨울에는 예열시간 길어져
국산 4WD 디젤차는 실드형 사용
예열장치는 플러그와 릴레이로 구성되어 있다. 플러그는 휘발유 엔진의 점화 플러그처럼 엔진 윗부분 연소실에 자리잡고 있다. 실린더마다 1개씩 있기 때문에 4기통은 4개, 6기통이면 6개다. 릴레이를 거쳐온 전선이 연결된 모양도 점화 플러그와 비슷하다.
배터리의 전류는 릴레이를 통해 플러그로 흐른다. 배터리와 릴레이 중간에 키박스가 있어 전류를 끊거나 이어준다. 즉 키를 돌려 "ON"에 놓으면 배터리에서 릴레이로 전류가 흐르게 된다.
직렬 4기통의 경우 전류가 릴레이에서 다시 네 곳으로 보내진다. 이때 계기판 스위치 패널에 스프링 모양의 예열 표시등이 들어온다. 연소실을 데우고 있다는 뜻이다. 외부기온에 따라 예열시간이 다르지만 여름에는 3∼6초, 겨울에는 12∼18초 정도 걸린다.
예열 플러그의 부하를 타이머 컨트롤 박스의 릴레이가 체크해 점화가능한 상태가 되면 전류를 끊어 준다. 표시등이 먼저 꺼지고 릴레이에서 전류가 단전되며 "뚝" 하는 소리가 난다.
예열장치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은 연소실에 끼워진 플러그다. 원리는 휘발유 엔진의 점화 플러그와 비슷하다. 배전기를 통해 배터리의 전류를 순서대로 받은 점화 플러그는 틈새가 벌어진 +/-극에서 전류가 튀면서 불꽃을 일으킨다. 그러나 예열 플러그는 배터리의 전류가 열선을 통해 흘러도 열선의 저항 때문에 빨갛게 달아오른다. 전기난로나 자동차 뒷문의 열선과 같은 원리다. 이 열선이 연소실에 끼워져 온도를 높인다.
디젤차의 예열 플러그는 크게 코일형과 실드형으로 나뉜다. 스프링 모양으로 연소실에 노출된 열선을 코일형이라 하고, 실드형은 열선을 스테인리스로 덮은 것이다. 실드형이 나오기 전까지는 구조가 간단하고 값이 싸기 때문에 코일형을 주로 사용했다. 코일형은 열선이 연소실(정확히는 예비 연소실)에 그대로 드러나 예열이 빠르지만 연소열이나 충격을 그대로 받아 열선의 수명이 짧은 것이 흠이었다. 또한 예열 플러그가 직렬로 연결되어 1개라도 고장나면 전체 실린더가 예열되지 않는 맹점이 있었다.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 실드형 플러그다. 단어 의미대로 열선이 스테인리스로 덮여 있는 모양을 말한다. 세라믹으로 덮여 있으면 실드형과 구분해 세라믹 예열 플러그라고 부른다. 플러그는 서로 병렬로 연결되어 1∼2개가 고장나도 예열시간이 길어지고 초기 불완전 연소가 있을 뿐 시동에는 문제가 없다. 또한 케이스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외부 충격에 강해 잘 끊어지지도 않고 카본이 붙지 않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코일형보다 길다는 단점이 있지만 수명이 길고 발열량이 커 국내 4WD 디젤차는 전부 실드형을 쓴다.
예열이 더디면 플러그, 릴레이 점검
1년마다 체크하고 4만km에 교환해야
디젤 엔진의 필수장비인 예열장치는 추운 겨울에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 여름철에는 공기온도뿐만 아니라 햇빛 때문에 엔진 자체의 온도가 높아 3∼4초면 예열이 끝나므로 시동 걸기가 쉽다. 연소실 온도가 82℃ 정도면 시동을 걸 수 있다. 달린 직후나 뜨거운 날 예열 없이 곧바로 시동이 걸리는 이유다.
반대로 겨울철, 특히 추운 날 아침에는 상황이 달라진다. 예열시간이 오래 걸리고, 고장난 플러그라도 있으면 시동조차 어렵다. 따라서 디젤차 오너라면 주위깊게 살펴보아야 한다. 그러나 오랫동안 지프를 운전한 오너라도 예열장치의 이상을 발견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실드형은 하나의 열선이 끊겨도 시동을 걸 수 있기 때문이다.
예열이 끝났는데도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다면 낡은 차를 탓하기 전에 우선 예열 플러그부터 점검한다. 플러그가 고장난 차는 시동 때 시커먼 매연이 나온다. 정상인 실린더만 폭발이 일어나고, 고장난 실린더는 첫 번째 폭발을 하지 못해 불완전연소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카센터에서 체크 램프를 통해 간단히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전류가 흐를 때 불이 들어오는 체크 램프를 플러그 배선에 대면 열선 상태를 알 수 있다. 불이 환하게 들어오면 정상, 희미하면 코일 이상, 전혀 들어오지 않으면 코일이 끊어진 것이다. 불이 들어오지 않거나 희미할 때는 교환하면 된다.
예열 플러그는 수명이 길지 않다. 연소실에 노출되어 오랫동안 고온과 충격을 받으면 실드형도 열선이 끊어진다. 특히 오래된 차의 경우 불완전연소에 의한 노킹으로 수명이 더 짧아진다. 오래된 차는 반드시 1년마다 점검해야 하고 새차는 2년(4만km)을 기준으로 교환하면 된다. 값은 1개당 1만∼1만5천원이고, 릴레이는 2만∼3만원 한다. 플러그가 자주 고장나면 전압계를 이용해 릴레이나 시동 스위치의 배선을 살펴본다. 릴레이가 고장나면 전기가 무한정으로 흘러 열선이 타버리기 때문이다.
예열 플러그가 고장난 상태에서 시동키를 돌리면 불완전연소로 연비가 나빠지고 엔진의 내구성이 떨어진다. 예열하지 않은 상태라면 문제가 더 심각해진다. 엔진은 셀프 모터가 돌기 시작한 뒤 1분 안에 마모율이 가장 심하다. 예열 플러그가 좋지 않아 시동이 두 세 번만에 겨우 걸리면 엔진오일이 없는 상태에서 피스턴이 움직여 마모되기 쉽다. 억지로 시동키를 돌리면 셀프 모터의 간극이 벌어져 교환해야 하고, 배터리도 수명이 짧아진다.
따라서 올바른 방법으로 시동을 걸어야 한다. 우선 배터리에 부담 주는 라디오, 히터를 끄고 키 스위치를 ON에 둔다. 예열 표시등이 들어왔다가 꺼지고 릴레이에서 "딱" 소리가 나면 그때 시동을 건다. 표시등은 완전히 예열되기 전에 꺼지기 때문에 이것만 보고 시동을 걸면 안 된다. 소리를 듣지 못했다면 표시등이 꺼지고 2초쯤 후에 키를 돌리면 된다.



